캐나다 차관, SDD 참석차 방한…K-방산 대표들과 오찬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이 8일 서울 중구 주한 캐나다 대사관에서 스테파니 벡 캐나다 국방차관과 면담 후 양국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방위사업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뉴스1관련 키워드석종건캐나다잠수함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 어디까지 왔나…"수주 확률 50%"핵잠, 누가·어디서·언제 건조하나…'韓 기술력 확인'도 관전 포인트방사청, 캐나다서 방산협력 확대…잠수함·우주·해양분야 실질 협력 추진'60조원 잠수함 시장 공략'…국방차관, 캐나다와 방산 협력 콘퍼런스내달 초 캐나다서 '한-캐 방산협력 로드쇼'…양국 방산업체 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