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정상회담 합의 실무적으로 발전시키는 계기"6일(현지시각)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한-캐 국방방산협력 컨퍼런스'에 앞서 이두희 차관과 스티브 푸어 캐나다 국방조달 국무장관이 환담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7/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방위사업청캐나다초계 잠수함콘퍼런스김예원 기자 폴란드, 韓에 '장보고함' 양도 거부 의사 전달육군사관학교 제82기 졸업식 개최…254명 신임 장교로 임관관련 기사韓·캐나다, 외교·안보 '2+2 장관회의'…'60조 잠수함 수주전' 총력(종합)韓·캐나다, 외교·안보 '2+2 장관회의' 개최…'60조 잠수함 수주전' 총력방사청, '60조 加잠수함 사업' 한화오션·HD현대重 정부 지원 확약"CEO 출격" K-방산4사, 중동서 '조 단위 수주' 노린다軍, '60조원 수주' 위해 K-잠수함 홍보 막판 총력…국방부·방사청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