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정상회담 합의 실무적으로 발전시키는 계기"6일(현지시각)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한-캐 국방방산협력 컨퍼런스'에 앞서 이두희 차관과 스티브 푸어 캐나다 국방조달 국무장관이 환담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7/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방위사업청캐나다초계 잠수함콘퍼런스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무기체계 신속개발 위해 방산업체 개발비 환급 방안 마련 필요"'가격·납기' K-방산 장점 힘 떨어졌다…"국제 안보환경 반영 새 전략 필요"한투證 "한화오션, 수출 가시성 확보 기다릴 때…목표가 18%↓"'加 잠수함' 한국-독일 분할수주 무산 이유는…비용·운용 효율 부담 컸다방사청장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송구…'상호운용성'이 결정적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