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정상회담 합의 실무적으로 발전시키는 계기"6일(현지시각)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한-캐 국방방산협력 컨퍼런스'에 앞서 이두희 차관과 스티브 푸어 캐나다 국방조달 국무장관이 환담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7/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방위사업청캐나다초계 잠수함콘퍼런스김예원 기자 미중은 양자기술·국방 연계 속도…"한국도 통합 거버넌스 구축해야"'군번 3개'·3代 군인 가족 등 이색 이력…육군, 장교 통합임관식 개최관련 기사안규백 "전작권 전환 시기, 연말에 한미 대통령에 건의"방사청장, 60조 규모 加 잠수함 수주전 지원사격…전방위 협력 모색캐나다 해군, 도산안창호함 입항식 개최…"무장체계·장거리 잠항력 우수"'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 속…정부, 미주 방산 협력 점검방산수출 늘수록 '기술 보호' 과제…정부, 中企 지원 기초연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