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정상회담 합의 실무적으로 발전시키는 계기"6일(현지시각)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한-캐 국방방산협력 컨퍼런스'에 앞서 이두희 차관과 스티브 푸어 캐나다 국방조달 국무장관이 환담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7/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방위사업청캐나다초계 잠수함콘퍼런스김예원 기자 신상태 향군 회장, 재선 성공…38대 회장으로 취임해병대 "준 4군 체제 개편 통해 도약할 것"…창설 77주년 기념행사관련 기사방산수출 늘수록 '기술 보호' 과제…정부, 中企 지원 기초연구 착수韓·캐나다, 외교·안보 '2+2 장관회의'…'60조 잠수함 수주전' 총력(종합)韓·캐나다, 외교·안보 '2+2 장관회의' 개최…'60조 잠수함 수주전' 총력방사청, '60조 加잠수함 사업' 한화오션·HD현대重 정부 지원 확약"CEO 출격" K-방산4사, 중동서 '조 단위 수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