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국기연·캐나다상업공사 공동 주최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이 지난달 8일 서울 중구 주한 캐나다 대사관에서 스테파니 벡 캐나다 국방차관과 면담 후 양국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방위사업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뉴스1관련 키워드K-방산캐나다방위사업청국기연방산협력허고운 기자 軍, 전자기파로 적 판단력 떨어뜨리는 '인지 타격' 체계 연구네덜란드 헤이그 시장, '헤이그 특사' 이준 열사 묘역 참배한다관련 기사'가격·납기' K-방산 장점 힘 떨어졌다…"국제 안보환경 반영 새 전략 필요"[팀장칼럼]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실패가 남긴 숙제韓, 독일 잠수함 아닌 NATO에 졌다…'전략 동맹' 안정성 택한 캐나다'60조 加 잠수함 사업' 수주 실패…방사청 "방산 4강 도약 교훈 삼겠다"한화오션 "NATO 벽 못 넘어…K-해양방산 도약의 길 찾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