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국기연·캐나다상업공사 공동 주최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이 지난달 8일 서울 중구 주한 캐나다 대사관에서 스테파니 벡 캐나다 국방차관과 면담 후 양국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방위사업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뉴스1관련 키워드K-방산캐나다방위사업청국기연방산협력허고운 기자 국기연, '2025 국방활용가능 민간보유기술조사서' 발간軍, 정보사의 '민간 무인기' 지원 의혹에 "군경 합동조사 진행"관련 기사방사청 "2026년 전작권 전환 대비해 3축 체계에 8조 투자"'8조' 빅딜 KDDX 경쟁입찰 확정…HD현대중-한화오션 누가 유리?"캐나다, 북극 개척·유럽 진출 필수 파트너…'60조 잠수함' 수주로 시작해야"방사청 "2030년까지 'K-방산' 200억 달러 수출 목표"국정원, 2025 방산안보 컨퍼런스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