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국기연·캐나다상업공사 공동 주최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이 지난달 8일 서울 중구 주한 캐나다 대사관에서 스테파니 벡 캐나다 국방차관과 면담 후 양국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방위사업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뉴스1관련 키워드K-방산캐나다방위사업청국기연방산협력허고운 기자 군 시설·장비 민간 활용 문턱 낮춘다…국방 R&D 참여 확대국군장병 취업박람회 킨텍스서 개최…기업·공공기관 160곳 참여관련 기사'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 속…정부, 미주 방산 협력 점검도산안창호함, K-잠수함 최초 태평양 횡단…한·캐 연합훈련 출항방사청 "198개 방위력개선사업 추진…非방산 결합 수출 경쟁력 확보""CEO 출격" K-방산4사, 중동서 '조 단위 수주' 노린다軍, '60조원 수주' 위해 K-잠수함 홍보 막판 총력…국방부·방사청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