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방산협력 의제 구체화…한화오션·현대중공업 등 MOU 체결7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한-캐 방산기업 로드쇼'에서 (왼쪽부터) 석종건 방위사업청장, 킴 더글라스(Kim Douglas) 캐나다 상업공사 부대표, 손재홍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이 기념촬영 중인 모습. 2025.11.08. (방사청 제공)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정윤영 기자 정부, '원자력 에너지 정상회의' 참석…'원전 전주기 공급망 강화' 강조테헤란 탈출 전야, 김밥 싼 대사관…교민 버스 출발 직후 '펑펑' 공습관련 기사"중소기업 부품 개발에 정부·대기업 자금 지원"…방사청 규정 개정[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전장 통신 사각지대 줄인다…軍 전술이동중계기 도입 추진성일종 "국방반도체 자립, 국가안보 직결…99% 해외의존 탈피해야"방사청, 중소·중견기업 '기술 유출 방지·보안장비 임차'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