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감축, 일방이 결정할 사안 아냐…복무 기간 논란엔 "행정적 착오"청문회 중 고성 오가기도…국힘 "방위병 국방장관" vs 민주 "A+급 후보자"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7.1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7.1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안규백주한미군국방부국방부 장관미국중국러시아김예원 기자 방사청, 탈레스 알레니아 스페이스사와 절충교역 사업 설명회 개최"'서해 출격'으로 미중 대치에 美 사과" 보도에 주한미군 "사과한 적 없다"허고운 기자 공사 74기 176명 졸업·임관…3부자·공학도 공군인 탄생보훈부, '히어로즈 패밀리' 신학기 입학 축하 행사 연다관련 기사"전작권 전환 중요한데" 한미, 연합훈련 앞두고 연이어 불협화음美 콜비 한반도에 나타나자…韓 당긴 中, 밀어낸 北 [한반도 GPS]끝없이 '핵전략 고도화' 집착하는 김정은…美 NDS 시험대에 올려성일종 “미 새 국방전략 핵심은 중국 봉쇄…정부 안보 인식 시험대”美 NDS 발표와 콜비 방한의 함의, 한미 연합훈련도 '中 견제'로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