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감축, 일방이 결정할 사안 아냐…복무 기간 논란엔 "행정적 착오"청문회 중 고성 오가기도…국힘 "방위병 국방장관" vs 민주 "A+급 후보자"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7.1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7.1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안규백주한미군국방부국방부 장관미국중국러시아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강신철 "우리의 적은 북한 정권과 북한군…전작권 회복해도 문제없다"[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스틸 美대사, 국방부 방문해 안규백 면담…'상견례' 차원트럼프 지시로 절반 축소된 UFS 공식 종료…北은 조롱·미사일 도발美, 北미사일 도발에 "美영토·동맹국들에 즉각적 위협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