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감축, 일방이 결정할 사안 아냐…복무 기간 논란엔 "행정적 착오"청문회 중 고성 오가기도…국힘 "방위병 국방장관" vs 민주 "A+급 후보자"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7.1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7.1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안규백주한미군국방부국방부 장관미국중국러시아김예원 기자 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종합)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허고운 기자 후손 못 찾은 서산 독립유공자 23명 훈장, 107년 만에 고향으로[인사] 국가보훈부관련 기사[뉴스1 PICK] 강신철 국방장관 취임…새 국방부 수장 공식 업무 돌입청문회 단골 질문 '주적' 논쟁이 던지는 과제[한반도 GPS]강신철 "우리의 적은 북한 정권과 북한군…전작권 회복해도 문제없다"[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스틸 美대사, 국방부 방문해 안규백 면담…'상견례'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