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북 메시지'보다는 '전작권 전환'에 집중방공 자산 중동 보내는 美, 주한미군도 중동 대응에 총력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자유의 방패(FS) 연습이 진행 중인 11일 연합 공군구성군사령부를 방문해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연습 상황을 보고 받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1 ⓒ 뉴스1진영승 합참의장과 브런슨 연합사령관이 11일 연합사 전시지휘소 작전상황실로 이동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1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북한FS한미동맹안규백브런슨자유의방패허고운 기자 軍, 중동전서 활약한 저가 자폭드론 도입…'K-루카스' 조기 전력화(종합)무신사에 뜬 '대한민국 육군' 굿즈…호국보훈의 달 맞아 15종 판매관련 기사반복되는 '작전사령관' 공석…유사시 누가 '결심'하나 [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