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태 장기화하면 주한미군 전력 파견 가능성 제기패트리엇 등 방공 자산 순환 배치가 유력…지상 전력 파견 가능성은 작아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 패트리엇(PAC-3) 미사일이 배치되어 있는 모습. ⓒ 뉴스1 김영운 기자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감행한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예루살렘 상공에 이스라엘의 방공 미사일이 비행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패트리엇주한미군이란미국이란전쟁사드김예원 기자 한미, 이번 주에 핵잠·전작권 전환 집중 논의…"방식·시점이 쟁점"안규백 "전작권 전환, 한미가 체계적으로 준비…속도 내도 문제없다"관련 기사트럼프 '지옥문 시한' 임박…韓 동맹·에너지·북핵 '3중 시험대''미국발 중동전쟁과 한국의 대응전략'…3일 국회 토론회"北, 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위협으로 인식…유사시 미군 한반도에 집결"사드 중동 배치 가능성…中, 보름만에 또 "한반도 배치 일관 반대"사드 발사대 2대만 성주 복귀…FS연습 vs 중동배치 '설왕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