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태 장기화하면 주한미군 전력 파견 가능성 제기패트리엇 등 방공 자산 순환 배치가 유력…지상 전력 파견 가능성은 작아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 패트리엇(PAC-3) 미사일이 배치되어 있는 모습. ⓒ 뉴스1 김영운 기자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감행한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예루살렘 상공에 이스라엘의 방공 미사일이 비행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패트리엇주한미군이란미국이란전쟁사드김예원 기자 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육군,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 개최…지난 5년 중 최대 규모관련 기사사드 발사대 2대만 성주 복귀…FS연습 vs 중동배치 '설왕설래'전쟁도 도우라는 트럼프, '충성' 요구하며 동맹 들들 볶는다성일종 "비상시국에 김정은 얘기나 자랑"…김 총리 방미행보 비판주한미군사령관, 안규백 장관 면담…FS연습·중동 정세 논의[영상] 美 방공자산 '영끌' 조짐...천궁-Ⅱ 전세계 진출 타이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