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태 장기화하면 주한미군 전력 파견 가능성 제기패트리엇 등 방공 자산 순환 배치가 유력…지상 전력 파견 가능성은 작아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 패트리엇(PAC-3) 미사일이 배치되어 있는 모습. ⓒ 뉴스1 김영운 기자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감행한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예루살렘 상공에 이스라엘의 방공 미사일이 비행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패트리엇주한미군이란미국이란전쟁사드김예원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관련 기사美국방부 "이란戰에 탄약 부족 심화" 인정…트럼프 주장 힘 잃어EU, 회원국에 패트리엇 미사일 우크라 양도 요구할 듯"미군 지휘부, 국방장관에 '이란戰 장기화 어렵다' 의견 전달"미군자산 중동 쏠림에 펜타곤 속앓이…"중국·북한 견제력 약화 우려"이란전 장기화에 흔들린 미국의 힘…"세계질서 지킬 수 있나" 의문 증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