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남구 야산에 해군 대잠초계기 추락…軍, 사고대책본부 구성29일 오후 1시 35분쯤 경북 포항 남구 동해면 야산에 해군 해상 초계기 (P-3C)가 추락해 출동한 소방관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해군초계기추락허고운 기자 한미, 브런슨 '韓 영토' 발언 관련 논의…美 "韓에 공감" 입장 표명김규하 육군총장 "사관학교 통합, 미래의 대한민국 수호 위한 것"최창호 기자 동국대 WISE캠퍼스 수험생·가족에 관광시설 입장료 50% 할인경주시, 고의 상습 체납자 단속…최고 체납 법인 3억 8000만 원관련 기사해군, '포항 추락' 초계기 피해 배상 착수…15개월만에 시험비행 재개P-3CK 해군 해상초계기, 추락사고 15개월 만에 시험비행 재개해군 P-3CK 초계기, 추락사고 1년 3개월 만에 시험비행 재개'노후 P-3C' 계속 띄우려면…해상초계기 부품국산화 '숙제'해군, P-3CK 추락사고 순직자 1주기 추모식 엄수…보국훈장 서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