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해양 수호를 위해 보여준 사명감과 헌신 깊이 새길 것"2025년 6월 1일 1일 경북 포항 해군항공사령부 내 강당에서 엄수된 해군 해상초계기 917호기 추락 사고 순직자들에 대한 합동 영결식에서 해군 장병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해군해상초계기P-3CK해군항공사령부김예원 기자 육군, 인구 감소·드론전 고려한 미래 예비군 개편안 추진 착수합참, 상반기 정책자문위 개최…AI·유무인 복합체계로의 전환 가속화관련 기사"군, 호르무즈 해협서 '단계적 기여' 준비해야"…정찰·MRO 지원 거론KAI, 이순신 방위산업전 참가 "해상 항공주권 확보 청사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