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해양 수호를 위해 보여준 사명감과 헌신 깊이 새길 것"2025년 6월 1일 1일 경북 포항 해군항공사령부 내 강당에서 엄수된 해군 해상초계기 917호기 추락 사고 순직자들에 대한 합동 영결식에서 해군 장병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해군해상초계기P-3CK해군항공사령부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해군, '포항 추락' 초계기 피해 배상 착수…15개월만에 시험비행 재개P-3CK 해군 해상초계기, 추락사고 15개월 만에 시험비행 재개해군 P-3CK 초계기, 추락사고 1년 3개월 만에 시험비행 재개'노후 P-3C' 계속 띄우려면…해상초계기 부품국산화 '숙제'"군, 호르무즈 해협서 '단계적 기여' 준비해야"…정찰·MRO 지원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