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2개월 시험 훈련 비행 마친 후 실전 배치1일 오후 해군항공사령부 소속 P-3CK 해상초계기가 경북 포항경주공항에서 시험 비행을 위해 이륙하고 있다. 해군은 지난해 5월 29일 추락사고 이후 운항을 중단했던 P-3CK해상초계기에 대한 정밀검사를 마친 후 운항 중단 15개월 만에 작전운용을 위해 시험비행을 시작했다. 2026.9.1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해군항공사령부해상초계기P-3CK 시범비행최창호 기자 이종능 도예가 23일부터 '가장 단단한 흙' 개인전영덕 송이·김천 '오삼이' 한 자리에…경북 산림박람회 포항서 개막김기성 기자 102일 복무이탈 송민호 1심 유죄 확정…병무청, 재소집 절차 착수한미동맹친선협회, 플린 전 美 안보보좌관에 한국명 '신민수' 선물관련 기사해군, '포항 추락' 초계기 피해 배상 착수…15개월만에 시험비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