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2개월 시험 훈련 비행 마친 후 실전 배치1일 오후 해군항공사령부 소속 P-3CK 해상초계기가 경북 포항경주공항에서 시험 비행을 위해 이륙하고 있다. 해군은 지난해 5월 29일 추락사고 이후 운항을 중단했던 P-3CK해상초계기에 대한 정밀검사를 마친 후 운항 중단 15개월 만에 작전운용을 위해 시험비행을 시작했다. 2026.9.1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해군항공사령부해상초계기P-3CK 시범비행최창호 기자 경주시-한수원, 중소기업 경영안정 자금 지원포항 선린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4년 연속 A등급김기성 기자 한미일, '北 강경 대응' 위협에도 연합연습 진행…"역내 안정 위한 훈련"2027년 입영 카투사 1837명 공개 선발…평균 경쟁률 8.8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