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급엔 없는 SM-3·SM-6 미사일 탑재 가능P-3 해상초계기·링스 헬기와 협업해 잠수함도 격멸지난 1일 제주 앞바다에서 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이 기동함대의 모항인 해군제주기지를 향해 힘차게 항진하고 있다. (해군 제공) 2025.2.2/뉴스1조완희 정조대왕함 함장이 지난 1일 정조대왕함 전투지휘실(CCC)에서 탄도미사일 방어작전 및 대잠수함작전 절차 훈련을 하고 있다. (해군 제공) 2025.2.2/뉴스1정조대왕함에서 승조원들이 출항하는 모습. (해군 제공) 2025.2.2/뉴스1정조대왕함에서 승조원들이 어뢰발사 훈련하는 모습. (해군 제공) 2025.2.2/뉴스1정조대왕함 함교에서 승조원들이 항해하는 모습. (해군 제공) 2025.2.2/뉴스1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이 지난 1일 기동함대사령부 모항인 해군제주기지에 입항하고 있다. (해군 제공) 2025.2.2/뉴스1관련 키워드해군정조대왕함이지스구축함기동함대사령부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대전함, 2026 림팩서 '바다의 탑건' 선정…韓 함정으로는 16년만美 하원 세출위, 국내 조선소 연달아 방문…韓 군함 건조 역량 파악北 "림팩은 전쟁시연"…한미일·나토 군사협력 맹비난[기자의 눈] '아시아 최초의 림팩 지휘국' 어깨에 놓인 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