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아시아 최초의 림팩 지휘국' 어깨에 놓인 짐

30년 전 배 2척 끌고 태평양 건넌 '쁘띠 해군', 이제 30개국 연합군 지휘
국제사회의 '리더급' 일원으로 책임도 늘어…'일회성 찬사' 그쳐선 안 돼

본문 이미지 -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진주만-히캄 합동기지에서 개최된 환태평양훈련(RIMPAC) 함정공개의 날(Open Ship Day)에 방문객들이 대한민국해군의 최신예 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DDG, 8,200톤급)을 견학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9 ⓒ 뉴스1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진주만-히캄 합동기지에서 개최된 환태평양훈련(RIMPAC) 함정공개의 날(Open Ship Day)에 방문객들이 대한민국해군의 최신예 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DDG, 8,200톤급)을 견학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9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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