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핵항모·AI 기반 훈련 거론…"태평양이 전장으로 변해"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진주만-히캄 합동기지에서 개최된 환태평양훈련(RIMPAC) 함정공개의 날(Open Ship Day)에 방문객들이 대한민국해군의 최신예 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DDG, 8,200톤급)을 견학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9 ⓒ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미국한국나토림팩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美전문가들 "우크라, 北포로 일방 공개로 韓 대러·대북 전략 훼손"강신철 "브런슨 발언에 '우려' 전달…전작권 지금 전환해도 문제없어"정부 "우크라에 대한 인도지원 중단 없다…갈등은 양자 외교로 해결"北, 전작권 전환 비틀어 한미 공조 훼방?…'새 핵전략무기' 도발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