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핵항모·AI 기반 훈련 거론…"태평양이 전장으로 변해"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진주만-히캄 합동기지에서 개최된 환태평양훈련(RIMPAC) 함정공개의 날(Open Ship Day)에 방문객들이 대한민국해군의 최신예 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DDG, 8,200톤급)을 견학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9 ⓒ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미국한국나토림팩김예슬 기자 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심우정 자녀 '채용 취소'…외교부 "응시자격 미충족, 합격 취소"관련 기사북한, 올해도 ARF 불참 유력…정부는 대화 복귀 촉구中 왕후닝, 조용원과 회담…북중 밀착 관계 과시 [데일리북한]한미일 합참의장 "北 완전한 비핵화 위해 협력"…프리덤에지 지속 추진K-방산 수출 늘수록 '무기체계 공급망 안정화' 숙제도 커진다미 해군 무인정찰기 '트라이튼', 한반도 중부 내륙 5시간 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