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홈피서도 김용현 흔적 없어…'즉·강·끝' 구호 유지도 관심방첩사엔 여전히 전두환·노태우 사진…"국방부 지침 없어"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4일 새벽 무장 계엄군이 국회를 나서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국방부김용현윤석열사진방첩사박응진 기자 범죄피해자 지원 빨라진다…긴급지원 확대·지원금 당일 지급 원칙변호사 단체들 "조작기소 특검, 법치주의 위협…명백한 이해충돌"관련 기사'선관위 서버 탈취' 지시 문상호 "의심 말고 주어진 임무 준비하라"국방부 "12·3 비상계엄 관련 신고 창구 마련 검토"여인형 "대통령·김용현에 계엄 반대 입장 표명…내란죄 성립 안 돼"[단독] 김용현, 계엄 당일 점심값 90만원…3개월 업추비 3800만원김용현, 매월 500만원 군인연금 받는다…퇴직금도 신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