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여의도 일대서 '국방 현안업무 토의' 목적 조찬·오찬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2024.11.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용현업무추진비국방부박응진 기자 서울중앙지검, 6·3 지방선거 허위사실 유포·금품수수 등 중점 단속현직 검사 "많은 사건 처리할수록 법 왜곡죄로 고소 위험 올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