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여의도 일대서 '국방 현안업무 토의' 목적 조찬·오찬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2024.11.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용현업무추진비국방부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