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여의도 일대서 '국방 현안업무 토의' 목적 조찬·오찬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2024.11.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용현업무추진비국방부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