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보면 임무 적법성 알 것"이라고 계획처장 독려하기도문 전 사령관 "혐의 인정하지 않아…세부 사실 많이 달라"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문상호정보사령관비상계엄노상원윤석열김용현국방부尹비상계엄선포김예원 기자 국방부, AI 기반 무기체계 수명 주기 분석 R&D 착수…300억원 투입北, 美 중간선거 날에 미사일 도발…일주일 사이 4번째(종합)관련 기사법원, '계엄버스 탑승' 육군 소장 정직 취소…"위헌·위법행위 관여 안 해"(종합)"'계엄버스 탑승' 육군 소장 정직 취소해야"…법원, 잇달아 軍간부 손들어줘공수처 구속영장 발부율 '4건 중 1건'…압색영장 부실 집행·증거능력 부정도공수처 국정감사…조희대·김승원 고발 건부터 수사 대상 조정 등 쟁점'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군 정치적 중립성 저버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