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보면 임무 적법성 알 것"이라고 계획처장 독려하기도문 전 사령관 "혐의 인정하지 않아…세부 사실 많이 달라"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문상호정보사령관비상계엄노상원윤석열김용현국방부尹비상계엄선포김예원 기자 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국방부, 2026 드론 기술전 개최…민간 첨단 기술 도입 신속 추진관련 기사'군사기밀 누설 혐의' 문상호 전 사령관, 1심 무죄…"고의 인정 어려워"(종합)'군사기밀 누설 혐의'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1심 무죄 선고비상계엄 여파에 軍 장성 징계 8배 급증…1년간 40명'비화폰·군기누설' 김용현 항소심 본격화…재판 병합 검토(종합)'노상원 비화폰 전달' 김용현 전 국방장관 항소심 본격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