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판준비기일 출석해 "군인으로서 명령 이행…국헌 문란 목적 없었다"검찰 "여인형, 계엄 적법성 고민할 시간적 여유 있었어" 반박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2024.12.7/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여인형국방부김용현군사법원내란폭동군김예원 기자 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국방부, 2026 드론 기술전 개최…민간 첨단 기술 도입 신속 추진관련 기사윤석열 전 대통령, 비상계엄 군사 재판에 불출석…과태료 500만원군사법원, 박안수·여인형 보석 청구 기각…"증거 인멸 우려"막 오른 비상계엄 장성급 재판…치열한 법적 공방 예상방첩·수방·특전·정보사령관 보직해임…계엄 사태 한달 보름여 만[속보] '계엄 장성' 4명 보직해임…방첩·수방·특전·정보사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