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신분 아닐 때 내란 혐의…형 확정돼도 연급 계속 지급대통령 경호처장·국방부 장관 근무 관련 퇴직급여 심의 중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2024.11.2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국방부김용현박응진 기자 '마약왕' 박왕열, 비행기서 수갑 채우자 "풀고 가면 안 돼요?" 불평마지막 뇌관 보완수사…"억울한 사람 양산" vs "檢통제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