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신분 아닐 때 내란 혐의…형 확정돼도 연급 계속 지급대통령 경호처장·국방부 장관 근무 관련 퇴직급여 심의 중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2024.11.2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국방부김용현박응진 기자 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통일교, '정교유착' 합수본 출범 앞 "준법 실천…정치 개입 무관용"관련 기사'선관위 서버 탈취' 지시 문상호 "의심 말고 주어진 임무 준비하라"국방부 "12·3 비상계엄 관련 신고 창구 마련 검토"여인형 "대통령·김용현에 계엄 반대 입장 표명…내란죄 성립 안 돼"[단독] 김용현, 계엄 당일 점심값 90만원…3개월 업추비 38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