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 사도광산 조선인 기숙사 제4상애료서 개최24일 일본 니가타현 사도시 아이카와 개발종합센터에서 열린 '사도광산 추도식'에서 이쿠이나 아키코 외무성 정무관(차관급) 및 참석자들이 추모 묵념을 하는 가운데 한국 정부 관계자 및 유가족의 자리가 비어 있다. 한편 정부는 일본 주최 사도광산 추도식에 우리 정부가 불참하기로 결정했으며 사도광산 강제징용 피해자 유족들은 별도로 추모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11.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사도광산한일관계과거사노민호 특파원 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출입시 안면인식·VIP 동선 삼엄경비…中샹산포럼 '철통 보안'정윤영 기자 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코웨이, 경일초에 '생태숲 3호' 조성…희귀식물 1195본 식재관련 기사밀착도 중요하지만…과거사 풀지 못한 한일, 사도광산 추도식 또 '반쪽'다카이치 취임 1년…한일 '투트랙' 흔들리나, 日우경화에 급랭 우려李 "역사의 그늘에 온기를"…같은 날 日각료들은 야스쿠니 참배한일 정상, 7번이나 만났는데…협력 진전 불구 '과거사 시계'는 제자리한일, 올해도 사도광산 추도식 쉽지 않다…밀린 과거사 문제 협의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