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다 지원자 2082명 늘어김선호 국방부 차관이 지난 3월 서울 용산구 숙명여자대학교 학군단에서 ROTC 모집 홍보 부스를 방문에 학생들과 상담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3.14/뉴스1관련 키워드ROTC국방부학군사관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오늘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청문회…'철거민 특공' 의혹 집중 공세안규백, "왜 사관학교부터 통합?" 질문에 "ROTC·학사와 다른 엘리트 코스"군간부 장려금 대상 확대…시험 응시 입영연기 기준 명확해진다"사관학교 통합, 안보 공백 고려해야…전문성 위에 軍 합동성 발휘돼"새 육군 지작사령관에 ROTC 출신 이상렬 3군단장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