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다 지원자 2082명 늘어김선호 국방부 차관이 지난 3월 서울 용산구 숙명여자대학교 학군단에서 ROTC 모집 홍보 부스를 방문에 학생들과 상담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3.14/뉴스1관련 키워드ROTC국방부학군사관허고운 기자 '턴 투워드 부산' 제안자 등 한국전쟁 참전용사·유족 36명 한국 찾는다보훈부, 독립기념관·자회사 통합 추진…"체계적 서비스 제공 위해"관련 기사오늘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청문회…'철거민 특공' 의혹 집중 공세안규백, "왜 사관학교부터 통합?" 질문에 "ROTC·학사와 다른 엘리트 코스"군간부 장려금 대상 확대…시험 응시 입영연기 기준 명확해진다"사관학교 통합, 안보 공백 고려해야…전문성 위에 軍 합동성 발휘돼"새 육군 지작사령관에 ROTC 출신 이상렬 3군단장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