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자 직무배제 두 달 만에 비육사 출신 새 사령관…14일 정식 취임주성운 전 지작사령관, 12·3계엄 연루 혐의로 직무배제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3성 장군 진급·보직 신고 및 수치 수여식에서 이상렬 제3군단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이상렬3군단지상작전사령관주성운12·3 비상계엄ROTC학군사관김기성 기자 HD현대·한화, 이번엔 KDDX '법정 다툼' 치열…또 사업 지연 우려軍, 계엄 때 국회·선관위 병력 투입 공수여단장 등 4명 징계위 개최관련 기사"최강 전투준비태세 완비"…신재관 신임 102기갑여단장 취임李대통령, 3성 장군 진급자 20명에 "신뢰받을 수 있는 군대로 거듭나야"육군 3군단, 2025년 6·25 전사자 발굴 유해 합동 영결식 엄수'계엄 버스' 탑승자 걸렀다…'반 계엄 장성' 어떻게 검증했나軍 '계엄 지우기' 중장 3분의 2 물갈이 인사 단행…방첩사는 빠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