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군 칸막이 있어"…통합 근거로 합동성 강화·학령인구 감소 제시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사관학교통합국방부허고운 기자 안병태 전 해군총장, '대양해군' 건설 비화 담은 회고록 출간안규백, 탈영 의혹에 "사실이면 내가 한기호 아들…완전 사실과 달라"김예원 기자 트럼프 '유화책' 거부 하루 만에…北, 탄도미사일 무더기 발사 도발(종합2보)안규백, 탈영 의혹에 "사실이면 내가 한기호 아들…완전 사실과 달라"관련 기사野 "안규백, 오락가락 해명에 한미동맹 흔들…李 '평화 구걸' 몰두"안규백 "국방 개혁 최우선은 전작권 회수…올해 전환연도 정할 것"안규백 "유엔사 경비정전집행여단, 창설 안 한다…브런슨과 소통"[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육해공 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국방 면담…"현행 유지 검토"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