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군 칸막이 있어"…통합 근거로 합동성 강화·학령인구 감소 제시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사관학교통합국방부허고운 기자 軍, 수도권에 '국가급 드론센터' 추진…2030년까지 구축 목표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상비군 20만 이상 주요 10개국엔 '통합형 사관학교' 없다강신철 신임 국방장관 "'전사공동체' 합동성 발휘 구조 구축할 것"강신철 "사관학교 통합안, 완전하지 않다"…통합 '속도 조절'?강신철 "사관학교 통합 필요…쿠데타는 육사 전체 아닌 일부의 문제"국방차관 "사관학교 통합, 미래전 대비 통합적 인재 양성 위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