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청소년 생리대 213만 패드 지원…위생교육도 운영 깨끗한나라가 생활필수품 지원과 위생교육, 자원순환 등 생활밀착형 ESG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깨끗한나라 제공)관련 키워드깨끗한나라ESG생리대자원순환사회공헌정윤영 기자 자주, 실용형 추석 선물 확대…웰니스 세트 4종 구성대동, 아프리카 농업기계화 넘어 스마트농업 협력 모색관련 기사"대세는 친환경"…몸에 닿는 생활용품 中企 잇템은?깨끗한나라 창립 55주년…최현수 대표 "ESG경영으로 100년 기업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