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골라 1억달러 사업 경험 바탕으로 협력 범위 확대문희진 대동 GBD사업본부장이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KOAFEC 장관회의 산업시찰 프로그램에서 아프리카 방문단을 대상으로 AI 기반 미래농업 비전을 소개하고 있다. (대동 제공) 관련 키워드대동아프리카정밀농업스마트농업KOAFEC정윤영 기자 "AI를 농업 현장으로"…대동, 키엠스타서 미래농업 기술 총출동"잠들지 말라더니 더 잘 잔다"…N32, '두 낫 슬립' 프로모션관련 기사추석 앞두고 농가 지원 확대…면세유 연장하고 성수품 16만3000톤 푼다"성장세 이어간다"…대동, 3분기 누적 실적 3년 연속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