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서 실시…미상드론 뜨자 천호·재밍팀이 무력화'2024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이 시작된 19일 오후 대구 수성구 iM뱅크 본점에서 테러 상황을 가정해 열린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훈련에서 육군 50사단 장병들이 테러범을 소탕하기 위해 출동하고 있다. 2024.8.1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52사단육군통합훈련올림픽공원허고운 기자 한미 EOD팀, 도시 폭발물 처리…연합·합동 훈련K-방산, 페루 전차·잠수함·전투기 사업 노린다관련 기사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테러범 폭파·재소자 탈주 시도…교정긴급대응팀 투입 10분 만에 제압육군, 인구 감소·드론전 고려한 미래 예비군 개편안 추진 착수김규하 육군총장 "'공간력' 개선해 전투력 제고…AI경계, 반드시 갈 길"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우수부대·단체 15곳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