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메가시티 등 거점별로 인구·시설 집중…지역 예비군도 '선택과 집중'돼야유사시 상비군 못지않게 드론 등 현대전 대응하도록 역할 강화지난 3월 서울 서초구 육군 52보병사단 서초 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진행된 예비군훈련 중 예비군들이 3면 멀티스크린이 적용된 VR 영상모의 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4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예비군지역예비군김예원 기자 보훈부 장관 "이승만의 말과 글에서 진영 간 갈등 해결 실마리 찾아야"[인사] 병무청관련 기사한국군 '50만 유지' 무조건 능사 아냐?…"추가 징병 필요 없다" 주장 나와[인터뷰 전문] 천하람 "총선에선 후보 수 줄이는 방안 논의 중"예비군 결석 처리시 과태료 500만원…軍, 권익보장 업무 규정 정비육군 "포천 예비군 사망 원인은 췌장염…훈련 열외 없이 자진 완수"(종합)육군 "포천 예비군 사망 원인은 췌장염…'고강도 훈련'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