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메가시티 등 거점별로 인구·시설 집중…지역 예비군도 '선택과 집중'돼야유사시 상비군 못지않게 드론 등 현대전 대응하도록 역할 강화지난 3월 서울 서초구 육군 52보병사단 서초 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진행된 예비군훈련 중 예비군들이 3면 멀티스크린이 적용된 VR 영상모의 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4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예비군지역예비군김예원 기자 스틸 美대사,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와 만나…동맹 발전 논의자꾸 추락하는 드론…'현대화' 추진 軍 '무인화 속도전' 시험대관련 기사'전작권 전환·軍 현대화 대응' 국방 예산 6조 늘려…처음으로 70조 돌파퇴임 앞둔 안규백 "근무지 이탈 의혹, 수사 중…곧 밝혀질 것"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안 되면 되게 하라"…'대체 불가' 특전부사관 164명 탄생[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