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메가시티 등 거점별로 인구·시설 집중…지역 예비군도 '선택과 집중'돼야유사시 상비군 못지않게 드론 등 현대전 대응하도록 역할 강화지난 3월 서울 서초구 육군 52보병사단 서초 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진행된 예비군훈련 중 예비군들이 3면 멀티스크린이 적용된 VR 영상모의 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4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예비군지역예비군김예원 기자 합참, 상반기 정책자문위 개최…AI·유무인 복합체계로의 전환 가속화보훈장관 "보훈단체 투명성 강화…지선 후 국립효창독립공원 건립 시작"관련 기사"극한 훈련 이겨냈다" 특전부사관 209명 임관…지역민도 축하육군 "드론으로 예비군 훈련 감시? 사실 아냐"…유튜버 주장 반박국방부 차관 "현역 때 드론 운용한 장병, 예비군도 드론 연계부대로"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우수부대·단체 15곳 표창육군,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 개최…지난 5년 중 최대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