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장관 "예비군 국가방위 최후 보루…예우 정책 개선할 것"국방부는 2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우수 부대 및 단체를 표창했다. 2026.4.2./ⓒ 뉴스1(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안규백예비군의 날김기성 기자 韓-EU, 저궤도위성통신 협력 행정약정 체결…"세계 진출 첫걸음"방사청, 中企 혁신 기술·장비 소개회 개최…육성·지원 방안 모색관련 기사병력 자원 급감 대비…軍, 2040년까지 간부 비율 40%→63%로 늘린다육군 병사 훈련 마치고 복귀 중 사망…'전군 정밀 진단' 이틀만안규백 취임 50일 만에 총기·자살 사고 4번…군 기강 잡기 어렵다안규백, 연이은 군 폭발 사고에 "철저히 조사해 원인 규명하라"안규백 "임기 내 전작권 전환·북한은 주적"…청문회서 안보관 검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