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팀 사무실 첫 출근핵무장 관련해선 "확장억제가 기본이지만 모든 수단 열려있어"김용현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내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4.8.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용현국방부채상병핵무장장관허고운 기자 군악대 불러 술판 회식한 공군…"비행단장 일정 펑크" 의혹최성수·웅산·박기영 등 10인, KFN 라디오 일일 DJ로 나선다박응진 기자 변호사 수임 경쟁에 프로보노 언감생심…"재정 지원·年20시간 현실화"한-파키스탄 대법원장, 사법교류·역량 강화 첫 양해각서 체결관련 기사'채상병 순직' 임성근, 오늘 대법 선고…사고 3년 3개월 만특검, 김용현 2시간 방문조사…'순직해병' 이종섭 첫 소환(종합)종합특검, '군 블랙리스트 의혹' 수사 박차…전 국방부 검찰단장 재소환종합특검, 尹대통령실 김대기·윤재순 압수수색…"예산 불법 전용 혐의"[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