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팀 사무실 첫 출근핵무장 관련해선 "확장억제가 기본이지만 모든 수단 열려있어"김용현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내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4.8.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용현국방부채상병핵무장장관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특검, 김용현 2시간 방문조사…'순직해병' 이종섭 첫 소환(종합)종합특검, '군 블랙리스트 의혹' 수사 박차…전 국방부 검찰단장 재소환종합특검, 尹대통령실 김대기·윤재순 압수수색…"예산 불법 전용 혐의"[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까지[李대통령 100일]'1호 법안' 3대 특검, 尹·김건희 구속…남은 과제도 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