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재구속, 김건희 여사 구속 등 핵심 인물 신병 확보수사 기간·인력 부족 속 혐의 입증, 정치권 반발 난제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7월 5일 오전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에서 2차 대면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채상병 사건 수사방해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순직해병 특검팀이 지난 7월 11일 수사외압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사진은 이날 윤 전 대통령의 사저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모습./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윤석열이재명구속정재민 기자 서울청장, 설 연휴 앞두고 신림역·여성 1인가구 밀집 지역 '안심순찰''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등 구속 기로…19일 영장심사관련 기사與 "특검 대응 위원장 강득구, 검찰 조작기소 대응위원장 이성윤"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경찰 "중수청과 수사범위 중복 우려"…직제 이원화도 반대 의견[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