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재구속, 김건희 여사 구속 등 핵심 인물 신병 확보수사 기간·인력 부족 속 혐의 입증, 정치권 반발 난제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7월 5일 오전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에서 2차 대면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채상병 사건 수사방해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순직해병 특검팀이 지난 7월 11일 수사외압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사진은 이날 윤 전 대통령의 사저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모습./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윤석열이재명구속정재민 기자 투표용지 안 넣고 소란, 투표소 잘못 찾고선 폭행…경찰 수사작업복 입고, 휠체어 타고…전국 투표소 새벽부터 '오픈런'(종합)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재판소원·법왜곡죄 시행 열흘…고소·고발 범람 우려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