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재구속, 김건희 여사 구속 등 핵심 인물 신병 확보수사 기간·인력 부족 속 혐의 입증, 정치권 반발 난제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7월 5일 오전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에서 2차 대면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채상병 사건 수사방해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순직해병 특검팀이 지난 7월 11일 수사외압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사진은 이날 윤 전 대통령의 사저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모습./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윤석열이재명구속정재민 기자 주말 서울 도심 집회· 부활절 행사 교통혼잡…"대중교통 이용하세요"강남 20년 성업 '성매매 건물'…상호·업주 바꿔 눈속임관련 기사재판소원·법왜곡죄 시행 열흘…고소·고발 범람 우려 현실로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與 "특검 대응 위원장 강득구, 검찰 조작기소 대응위원장 이성윤"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경찰 "중수청과 수사범위 중복 우려"…직제 이원화도 반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