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차 세계유산위, 문화유산 19건·자연유산 4건·복합유산 1건 등재. 일본 니가타현 소재 사도광산은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노역이 이뤄진 사도광산 내 터널. (서경덕 교수 제공) 2022.4.7/뉴스1관련 키워드사도광산유네스코정윤영 기자 TYM, 3분기 영업익 358억…전년比 124.7% 증가KCC글라스, ESG 공시 범위 확대…자연자본·해외 사업장 담아관련 기사사도광산 강제동원 희생자 추도식 13일에…3년 연속 한일 별도 개최허민 국가유산청장, 中 발해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아직 대응 못해"日 사도광산 추도식서 올해도 '강제노동' 언급 안해…韓 3년째 불참韓, 올해도 日 사도광산 공동 추도식 불참…"핵심 쟁점 합의 못해"밀착도 중요하지만…과거사 풀지 못한 한일, 사도광산 추도식 또 '반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