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연 일대서 120여㎞ 동북 방향은 내륙, 피해 가능성 배제 못해 합참 "새로운 무기 시험 가능성도…SRBM이면 필요 고도 못올라"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소식을 뉴스로 접하고 있다. 2024.7.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미사일총국이 26일 미사일기술력 고도화 목표 달성에서 중대한 의미를 가지는 개별기동 전투부(탄두) 분리 및 유도조종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