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정책개선 및 모집 홍보 노력 덕분"김선호 국방부 차관(앞줄 왼쪽 일곱 번째)이 5일 서울 서초구 ROTC 중앙회에서 열린 '학군장교 지원율 제고를 위한 정책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2.5/뉴스1관련 키워드학군사관초급장교국방부ROTC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해사 81기 생도들, 130여일 대장정 떠나…7개국 10개항 순항훈련사관학교 통합, 검증된 해법 아니다…해외사례 살펴보니[한반도 GPS]늦깎이 단기복무 장교도 '장기복무' 길 열린다…연령제한 폐지 추진장기복무 군 간부, 월 30만원씩 적금하면 '원금 2배' 목돈 마련한다전 국방부 인사실장 "장교 출신 구분 없이 공무원 수준 신분 보장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