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우 "단기복무에 우수 인원 지원하지 않아"이남우 전 국가보훈부 차관(전 국방부 인사복지실장)이 19일 '국방 인력 관리의 새로운 접근'을 주제로 한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뉴스토마토 제공)관련 키워드장교사관학교공무원국방부이남우허고운 기자 주한미군 전투기 서해 출격…방공식별구역 인근서 미·중 대치'공군의 아버지' 노백린 장군 순국 100주기 추모제 개최관련 기사군 문민화 방점은 '고위직 물갈이'…주요 보직에 민간인 비중 늘려국방부,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인사과장 문민 전환'나는 솔로' 30기 스펙 공개…아이돌상 영호→복싱선수 순자 '반전매력'대덕대 국방군사학과, 육군 군장학생 32명 임명장 수여[단독] 육사도 '문민화' 추진…민간교수 비율 50%로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