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식 "장병 안전 확보는 군 전투력 발휘의 토대"경북 포항에 주둔 중인 미 해병대 캠프무적 장병들이 해병대 1사단 장병들과 함께 20일 오전 남구 장기면에서 모내기에 사용할 모판을 옮기고 있다. 2024.5.2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재난안전대민지원신원식허고운 기자 軍, 수도권에 '국가급 드론센터' 추진…2030년까지 구축 목표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관련 기사국방부, 경남 폭우 지역에 장병 1160여 명 투입…대민 지원 총력"불볕더위 피해라" 軍, 장병 안전 챙기는 폭염 지침 4→5단계로 세분화"모자람보단 지나친 대응이 낫다" 국방부, 전군 재난관계관 회의 개최군 대민 지원, '채상병 사망 사건' 이후 75% 감소…'책임 회피' 영향?국방장관 대행 "산불 대민지원, 안전 100% 확보된 가운데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