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요청 없어도 선제적으로 소요 파악…"장병 안전 최우선으로"24일 육군 제50보병사단 팔공산 여단 장병들이 집중호우 피해지역에서 복구 작전을 전개하는 모습.(육군 제50보병사단 제공)ⓒ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전군재난관계관. 여름폭우기상이변김예원 기자 이건완 국방과학연구소장 해임…국방부, 오늘 통보자폭드론 전투실험 실패 원인은 '발사관 개폐문' 조립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