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요청 없어도 선제적으로 소요 파악…"장병 안전 최우선으로"24일 육군 제50보병사단 팔공산 여단 장병들이 집중호우 피해지역에서 복구 작전을 전개하는 모습.(육군 제50보병사단 제공)ⓒ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전군재난관계관. 여름폭우기상이변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대민지원 때 장병 안전이 최우선"…전군 재난안전 주요지휘관 회의軍 재난대응·대민지원시 '안전매뉴얼' 참고해야…"장병 안전 보장 차원"(종합)軍 재난대응·대민지원시 '안전매뉴얼' 참고해야…"장병 안전 보장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