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서 사용하는 '체감온도'도 올해 첫 반영…1~2시간마다 동시 측정체감온도 35도 넘어가면 경계작전 등 필수 활동만 실시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해병대특수수색대원들이 헬기저고도 이탈훈련을 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해군공군해병대폭염더위온열질환김예원 기자 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인사] 방위사업청허고운 기자 합참 "DMZ 폭발 부상자 美헬기 후송 사실 아냐…유엔사 조사 지연도 없어"[팀장칼럼] DMZ 폭발 사고, 군은 의혹에 답해야 한다관련 기사정점식 "부상 장병에 '느그 아들' 취급…李, 지뢰 폭발 범인 밝혀야"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강신철, 취임 첫날 지휘관회의…"적 도발 단호 대응은 장관의 명령"유엔군사령관 "'서부전선 폭발' 부상 韓 군인 쾌유 기원"'北 MDL 침범' 살피는 수색로 뚫다 지뢰 폭발…北 공작이면 파장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