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증가세 보였지만 2024년부터 급격히 감소육군 제66보병사단 장병들이 지난달 24일 경기 가평군 승안리 일대에서 수해복구 대민지원을 하고 있다.(66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5/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육군해군공군해병대채상병대민 지원수해복구군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육군, 1.1만개 시설 중 46%만 내진설계…"2035년 보강 완료 계획"박선원 "군공항 서산·충주는 반기겠나…무안 군민들이 환영해야"한남대, 국방 AX거점 1호 판교에 개소…피지컬 AI 특화 거점 출범대한민국 최초 국방 전문지 '국방저널' 3년 만에 복간강신철 국방, 취임 후 첫 예비역 단체 방문…"헌신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