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증가세 보였지만 2024년부터 급격히 감소육군 제66보병사단 장병들이 지난달 24일 경기 가평군 승안리 일대에서 수해복구 대민지원을 하고 있다.(66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5/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육군해군공군해병대채상병대민 지원수해복구군김예원 기자 韓·캐나다 2+2 장관회의…북극·방산 등 전방위 협력 강조사람 없는 전쟁 현실된다…AI 장갑차·드론이 주도하는 미래전장관련 기사李대통령 "대출·청약 '결혼 페널티' 반드시 찾아내 고쳐야"독립운동가 후손·3개 군번 보유자, 소위로 임관…학군장교 2464명 배출국방부, 민군 기술협력 '피치데이' 개최…군 맞춤형 혁신 기술 연계李대통령 "軍 정치 휘말리거나 악용 안타까워…태풍 불어도 본분 다해야"국방장관, 3군 통합임관식서 "헌법 가치 새긴 국민의 군대 재건"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