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이후 K-9 자주포 등 동원한 해상 사격훈련 실시 가능성<자료사진>(해병대사령부 제공) 2024.3.17/뉴스1북한군이 서북도서 지역에서 해안포 도발을 감행한 지난 1월 5일 오후 인천 옹진군 연평도에서 국군 K-9 자주포가 해상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해병대서북도서연평도백령도박응진 기자 변호사 수임 경쟁에 프로보노 언감생심…"재정 지원·年20시간 현실화"한-파키스탄 대법원장, 사법교류·역량 강화 첫 양해각서 체결허고운 기자 육·해·공군 사관생도 741명, 마라도함 타고 합동순항훈련…괌·제주 방문드론 떼로 몰려오면 뭘로 막나…국기연 "기존 대드론 체계 한계"관련 기사해군총장 "北 NLL 침범 땐 즉각 격퇴"…해병대 "서북도서 北 동향 변화"장동혁, 최전방 백령도 찾아 "장병 안전이 대한민국 책무"9·19 합의 복원 논의 속도…'軍 대비태세 약화·남북 대화 불통' 우려도이재명 정부 첫 국방부 국정감사 개시…18일간 군 전반 점검안규백 국방 "전작권 논의 지연 없다…일방적 훈련 중단 안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