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북중러 '거리두기' 견지 여부 '관전포인트'전문가 "러, 中입장 인지…북러 밀착은 한시적"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연방 보안국 이사회 확대회의에서 가진 연설서 “친우크라이나 반정부 무장세력은 '쓰레기'이며 공소시효 없이 처벌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4.3.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북중러중국 거리두기북러 밀착한미일 대 북중러신냉전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아우르스노민호 특파원 中, 남중국해서 해·공 합동훈련…"지역 평화 훼손 대응"中외교부, 美 'AI 대신 초지능' 발표에 "표현 존중"관련 기사日싱크탱크 "북중러 3각 밀착은 아니지만…한미일과 대립 분위기""김정은, 첫 다자외교 무대서 정치적 성과"…전문가들이 본 中전승절'좌 김정은 우 푸틴' 연출 시진핑…'북·중·러 거리두기'는 견지할까김정은 이번 주 중국행…천안문 열병식·남북 접촉 '관전 포인트'다시 북한 손잡은 시진핑, 미국행과 러시아행의 갈림길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