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연구소 "북중러 아직은 양자관계 기초…中, 우크라전이나 북러 협력과 거리두기""북한에 中 역할 제한적…北, 핵보유국으로서 美 직접협상 모색"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지난 9월 3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시 톈안먼(천안문) 광장에서 열린 '전승절'(항일전쟁 및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09.03 ⓒ AFP=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러한미일전승절中전승절북중러밀착관련 기사"한미 정상회담 본 北, 중·러에 핵잠 기술 지원 요청 가능성"김정은 10월 공개행보 분석해 보니…아직 '북중러' 밀착에 집중"北, '전략적 지렛대'로 부상…한미일 공조 속 중러와 관계 개선 필요""평양의 김일성 광장과 베이징의 망루, 흔들리는 워싱턴" [기고]APEC 외교 쉽지 않다…미·일과 멀어지고 골치 아파진 북·중·러 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