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일-가정 양립의 근무여건 조성"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작년 1121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다자녀 가족 초청 격려행사에서 맹준영 상사 가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3.11.21/뉴스1관련 키워드군인군무원다자녀국방부4자녀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단독] 여군 합계출산율 '1.19'로 반등…출산·양육 지원책 효과 봤다올해부터 3자녀 가진 남성 군인도 당직근무 면제…"자녀 양육부담 경감"새해 국민연금 28년만에 인상…배당세 깎아주고 결혼하면 100만원(종합)군무원 '시보기간' 공무원 수준으로 확대…"정확한 자질검증 목적"군무원도 7급→6급 근속승진 비율 50%로…승진 심사 기회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