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엔 40% 대상·연 1회 심사…공무원·경찰·소방은 이미 실시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지난해 11월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다자녀 가족 초청 격려행사에서 참석한 다자녀 군인 및 군무원 30가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3.11.21/뉴스1관련 키워드군무원근속승진국방부승진심사허고운 기자 [르포] 잠수함부터 호위함까지…한화오션 거제 특수선 공장 가보니내년 54만원 되는 참전명예수당…보훈부, '200만원 인상론'까지 검토관련 기사부사관도 근속진급 비율 40→50%로 상향…"중기 복무자 이탈 방지"'사이버사 댓글' 무혐의 요원도 인사 검토?…반발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