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자녀부터 면제' 이후 2년 만에 개정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20일 전북 임실군 제35사단 신병교육대대에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0/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당직근무다자녀군무원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