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중' 북한 외무성 부상, 왕이 만나 "관계 발전… 다자협력 강화"中, 한미일 협력 겨냥 "한반도 문제, 군사적 억지로 해결 못한다"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News1 DB18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도발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중국북중관계한미동맹북한 ICBM대륙간탄도미사일중국 역할론유엔 안전보장이사회노민호 특파원 시진핑, 23~25일 미국 국빈방문…中 "중대 문제 논의"(종합)中외교부 "시진핑, 23~25일 美 국빈방문"…국빈 방미는 11년 만관련 기사주중대사관 "신압록강대교 북중 수교 10월 첫 주 주시"中국방부장, 北국방성 부상과 회담…"전략소통·교류협력 강화"北, 中 샹산포럼에 김강일 국방성 부상 파견…대표단 격상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