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샹산포럼 참석 계기김강일 북한 국방성 부상이 17일 오전 중국 베이징 국제회의센터에서 열린 제13회 베이징 샹산포럼 제3차 전체회의 '아시아·태평양 안보 안정과 위험·도전'에 참석하고 있다. 북한이 샹산포럼에 부상급 고위 대표단을 파견한 것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2026.9.17 ⓒ 베이징=뉴스1 노민호 특파원관련 키워드둥쥔김강일북중관계샹산포럼노민호 특파원 한중 첫 공동제작 '리골레토' 베이징 녹였다…'한한령' 속 교류 꿈틀홍콩 매체 "미중, 시진핑 방미 때 '군사관계 강화책' 발표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