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군에서 '자녀 셋 이상' 총 30가족 171명 초청21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다자녀 군인·군무원 격려 행사. (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신원식국방부다자녀군인군무원허고운 기자 [르포] 잠수함부터 호위함까지…한화오션 거제 특수선 공장 가보니내년 54만원 되는 참전명예수당…보훈부, '200만원 인상론'까지 검토관련 기사군무원 '시보기간' 공무원 수준으로 확대…"정확한 자질검증 목적"군무원도 7급→6급 근속승진 비율 50%로…승진 심사 기회도 확대軍 관사 배정시 '24주 이상 태아'도 부양가족에 포함…"더 넓은 집 제공"군인 '가사휴직' 확대…가족 돌봄·부양 목적으로도 허용군인 '하루 2시간' 육아시간 기간 늘린다…'5세→8세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