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군 주거지원 사업 운영 훈령 개정경계작전·전투부대 지휘관 관사 우선 배정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21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다자녀 가족 초청 격려행사에서 맹준영 상사 가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3.11.21/뉴스1관련 키워드관사국방부부양가족허고운 기자 [르포] 잠수함부터 호위함까지…한화오션 거제 특수선 공장 가보니내년 54만원 되는 참전명예수당…보훈부, '200만원 인상론'까지 검토관련 기사軍, '나홀로 관사' 줄인다…10년간 대규모 주거단지 7300세대 조성"자부담 없도록"… 軍 '주거보조비' 올해 윤곽 나온다인청 '슈퍼위크' 셋째날…국방 이종섭·해양 조승환·노동 이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