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월남전 구분 보상도 검토…美·호주 등 해외 사례 비교6·25 전쟁 참전유공자들이 경기 수원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6·25 전쟁 제76주년 위로연장으로 향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2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참전명예수당참전유공자허고운 기자 국방부 "청해부대, 전쟁·전투 절대 불개입…독자 지휘체계 유지"국방 드론 공방전 본선서 프리뉴·담스데크 팀 우승관련 기사박홍근 "희생에 합당한 보상"…내년 보훈예산 8% 늘린 7.2조보훈부, 참전명예수당 상향평준화 추진…2029년 최소 23만원 권고[국감현장] 참전용사 거주지 따라 수당 천차만별…권오을 "25~30만원선 노력"속초시, 국가유공자 '배움부터 식사까지'…일상 속 보훈복지내년 보훈예산 7.2조…유공자 수당 인상·효창공원 국립묘지 조성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