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북한 연대 강화, 역내 새로운 불안정 변수로 급부상" "북한 7차 핵실험 등 내부 불만 전가 위한 도발 가능성 상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3.09.13. ⓒ 로이터=뉴스1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지난달 26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건군 75주년 국군의날 시가행진에서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L-SAM)가 기동하고 있다. 2023.9.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