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진실과 무관하게 부하 명예 고양 위해 최대한 노력"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자. 2023.9.2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신원식국회국방위원회인사청문회국방부박응진 기자 불법체류자에 중고차 판매…370대 불법 유통한 외국인 브로커들특검, 심우정 계엄 관여 관련 대검 압색…합수부 파견·尹항고포기 수사허고운 기자 군 주택 공급 기준 손질…다자녀 기준 완화·부양가족 많은 군인 우대보훈부, '안중근 의사 유해 찾기' 국회·범정부 협력체계 가동관련 기사"'계엄 위법' 보고하니 김용현이 노려봐"…항변에도 중징계 받은 해군총장신원식 "안가 만찬서 비상조치 언급" 재차 증언…尹 1심은 인정 안 해